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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웹툰 추천]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 – 악녀 빙의물이 이렇게 재밌다고? (첫 후기) 본문
안녕하세요 유키입니다 바로 어제 수능이었는데 수능 분들 시험 잘 치르셨나 모르겠네요 ㅇㅅㅇ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하고싶은것 마음껏 해봐야죠!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카카오페이지에 새롭게 올라온 로판 신작,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뭐야, 무슨 막장 로맨스야?” 싶었는데
읽어보니까 악녀 빙의물 + 연애 육성 게임 세계관이 섞여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더 재밌고, 설정도 탄탄한 작품이더라고요.

주인공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자기가 하던 연애 게임 속, 최악의 악행만 골라 하는 ‘쓰레기 악녀’에게 빙의된 상황.
문제는 이 캐릭터가 원작에서는 온갖 악행 끝에 ‘처단 루트’로 죽는다는 것…
그래서 주인공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악행 루트를 피해야 한다!”라는 목표로 움직이게 되고,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남주들‧조연들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입체적이에요.

스토리 느낌은 막장보다는
✔ 악녀 루트 피하기
✔ 선택지 바꾸기
✔ 사람 관계 재정립
이런 쪽이 강해서
가볍게 읽기 좋은 로판 신작이라는 느낌!
초반인데도 전개 빠르고 몰입감 좋아서
요즘 로판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벌써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

- 작품명: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
-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웹툰
- 장르: 로맨스 판타지(악녀 빙의)
- 작가: 글 제로 / 그림 에습
- 연재 시작일: 2025년 11월 7일 첫 공개
- 특징: 연애 육성 게임 세계관 + 악녀 루트 변경물
줄거리
현실에서는 평범하게 살던 주인공.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자신이 즐겨 하던 연애 육성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도 하필이면 플레이할 때마다 욕하면서 키웠던 '악녀 루트'의 쓰레기 캐릭터로요.

이 악녀는 원작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결국 남주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한 뒤
‘처단 루트’로 죽는 비운의 캐릭터였죠.
주인공은 이 전개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나 죽는다…”라는 사실부터 떠올립니다.

그래서 첫 번째 목표는 아주 단순해요.
👉 악녀 루트를 피해서 살아남기.
하지만 문제는…
이 세계관이 ‘연애 육성 게임’이라
주변의 모든 인물은 선택지 하나에 따라
호감도·신뢰도·관계성이 크게 바뀌는 구조라는 점!
주인공은 게임 시절에는 그냥 버튼 하나 눌러 넘겼던 선택지들이
이제는 “내 목숨에 영향 주는 진짜 선택”이 되어버린 현실 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하나하나 다시 쌓아가게 됩니다.

처음엔 캐릭터들이 경계하거나 오해하지만,
원작의 악녀 같지 않은 행동 때문에
점점 주변 인물들이 의외의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 흐름이 아주 자연스럽게 전개되면서
“이 캐릭터, 원래 이렇게 매력적이었나?” 싶을 정도로
주인공의 새로운 루트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초반부터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악녀 빙의 특유의 긴장감 + 가벼운 코믹 요소가 잘 섞여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히는 작품이에요.

등장인물
👑 이튤리어 프리지어 (주인공)

연애 육성 게임 속에서 악명 높은 ‘쓰레기 악녀’로 빙의된 인물.
원작에서는 악행만 골라 하다 결국 처단 루트로 가는 비극적인 캐릭터지만,
현실에서 빙의한 주인공은 살기 위해 악녀 루트를 피하고
하나씩 관계를 되돌리기 시작한다.
게임 공략 지식을 무기로,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새로 써 내려가는 중.
🧊 아시스 프리지어 (프리지어 가문의 어른 / 주인공의 할아버지)

주인공의 첫 번째 큰 위기에서
이튤리어가 직접 목숨을 구걸해야 했던 상대이자
프리지어 가문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
차갑고 권위적인 성향으로,
가문 내에서 주인공의 위치를 더 흔들리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
주인공에게는 두려움이자 넘어야 할 가장 큰 벽이다.
🐍 테드릭 프리지어 (주인공의 사촌)

이튤리어를 사생아라고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인물.
겉으로는 가문 사람인 척하지만,
속으로는 주인공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생각뿐이며
가족 전체가 꾸미는 계략의 중심에 서 있는 캐릭터다.
초반 갈등을 가장 크게 만드는 장본인.
작품 분석 & 느낀점 & 한줄평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는 악녀 빙의물인데도 분위기가 꽤 묵직해요.
주인공 이튤리어가 가문 전체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할아버지 아시스에게 목숨을 구걸해야 할 정도로 몰리는 초반 전개가 강렬했어요.

사생아라는 이유로 주인공을 괴롭히는 테드릭과 프리지어 가문 사람들 때문에
초반 갈등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이 속에서 주인공이 ‘악녀 루트’를 버리고
살아남기 위해 완전히 다른 선택을 한다는 점이 이 웹툰의 핵심 매력이에요.

가족 갈등의 무게 + 선택지가 미래를 바꾸는 구조가 잘 섞여 있어서
초반부터 몰입감 있고,
주인공이 어떻게 관계를 재정립해 나갈지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한줄평
버림받은 악녀가 선택을 바꾸는 순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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